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야구, 멕시코 대파‥18일 일본과 다시 한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야구가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첫 경기에서 '난적' 멕시코를 상대로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제2회 WBC 2라운드 멕시코와의 1차전에서 계투 작전으로 상대 강타선을 틀어막고 홈런 세 개를 터뜨려 8-2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승자전에 진출,18일 낮12시 일본과 준결승 티켓을 다툰다. 이길 경우 준결승 진출을 확정하고,질 경우 패자전에서 승리해야 준결승에 나간다. 앞서 열린 일본-쿠바전에서는 일본이 선발 마쓰자카 다이스케의 호투 속에 장단 12안타를 몰아쳐 6-0 완승을 거뒀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이 정도면 됐다’는 식으로 한계를 정해두진 않으려고요. ‘이것도 되네’라는 생각이 들면 또 해보고, 더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

    2. 2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LIV골프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LIV골프를 가장 큰 목소리로 비판하던 그가 기존 입장을 180도 바꾸면서 ‘메이저 사...

    3. 3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김성현의 복귀와 이승택의 합류로 몸집을 키운 K브러더스가 올 시즌 나란히 반등을 꿈꾸고 있다. 7명의 선수 모두 우선 내년 시즌을 보장받는 페덱스컵 랭킹 100위 사수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반등이 절실한 선수는 김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