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네트, 작년 순손실 87억…적자지속 입력2009.03.13 16:49 수정2009.03.13 16: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네트는 지난해 당기순손실이 87억3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규모가 줄었다고 13일 공시했다.영업이익은 87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082억7800만원을 기록해 6.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번엔 진짜 돈 벌 수도"…고액자산가들 줄줄이 사들인 게 고액 자산가들이 국내 증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업계에... 2 美 이란 공격 후 개장한 日 증시…닛케이 2.7% 급락 후 낙폭 축소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한 상황에서 개장한 일본 증시가 2일 장 초반 급락했다. 일본 대표 주가지수 일본 닛케이255지수는 장 초반 2.7%대까지 밀린 후 현재 1% 미만으로 낙폭을 축소한 상태다.닛케이지... 3 AI 공포 속 각광받는 ‘농기계 1강’ 디어...횡보장에도 한달새 24% 쑥[핫픽!해외주식] 세계 최대 농기계 기업인 디어앤컴퍼니(디어) 주가가 최근 한달새 24% 급등했다. 높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을 자랑하던 빅테크 기업들이 큰 규모의 조정을 받는 가운데 'AI 공포 청정지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