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발틱건화물지수 4%↑.. 5개월 최고 입력2009.03.06 06:40 수정2009.03.06 06: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품 해운 물동량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발틱건화물지수(BDI)가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발틱건화물지수는 전날보다 83포인트(4%) 오른 2천167을 기록해, 지난해 10월 이후 최고점을 나타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등 극동지역으로의 곡물 수송 증가와 중국의 경기부양책 기대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후기술 협력, ‘시장 중심 모델’로 전환 모색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기후기술 협력이 공공 원조 중심에서 민간 자본과 결합한 시장 중심 모델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기후 공익법인 기후미래는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유엔개발계획(UNDP)과 함께 31일 &l... 2 동양, 각자대표·독립의장 도입…지배구조 개편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각자대표 체제와 독립이사 중심 이사회 구조를 동시에 도입하는 등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건자재 중심 사업 구조를 넘어 인프라·콘텐츠·인공지능(AI)로 확장하기 위한 체... 3 한국레미콘공업협회 신임 회장에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 한국레미콘공업협회는 31일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신임 최 회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레미콘 업계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