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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굿모닝신한證 이선훈, 마이스코 매입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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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훈 굿모닝신한증권 강남PB 팀장이 풍력부품 전문업체인 마이스코를 매수해 수익률을 높이고 있다.

    이 팀장은 5일 오전 9시57분께 마이스코의 주식 100주를 1주당 2만1250원의 가격에 추가로 매수했다. 이로써 이 팀장의 총 보유주식수는 500주로 늘어났다.

    이 팀장은 이달 첫 거래일인 2일부터 마이스코 주식을 100주씩 나눠 매입했다. 이 팀장의 평균매입단가는 2만350원이며, 수익률은 3.20%로 집계됐다.

    마이스코 주가는 최근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9거래일 동안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날마다 올랐다. 이 기간에만 주가상승률은 16%를 웃돈다. 이날도 전날대비 1.69% 오른 2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팀장은 "마이스코는 자유단조업체의 후발주자이지만, 현재 800억원 가량을 투자해 생산설비를 증설하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은 2000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30억원과 1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또 "원자력발전 사업부문도 회외 수주의 길이 열렸다"면서 "고부가가치의 원자력발전 부품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경우 경쟁업체 대비 차별화가 이뤄질 것"으로 판단했다. 마이스코는 녹생성장 테마의 수혜주 및 성장기업이라는 게 이 팀장의 평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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