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리, 작년 영업손 63억원…전년比 적자폭 감소 입력2009.03.04 15:51 수정2009.03.04 15: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유리공업은 4일 지난해 영업손실 63억26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손실이 26.5% 줄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5.6% 증가한 2926억5600만원을 냈고, 당기순손실 111억1300만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전년대비 45.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메디케어 지급률 2.48% '인상'에... 美 보험주 '들썩' 미국 정부가 민간 의료보험사에 지급하는 메디케어(노인 의료보험) 지원금을 시장 예상치보다 높은 수준으로 인상했다. 이에 미국 주요 보험 기업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미국 1위 건강보험사인 유나... 2 NH투자증권 "IMA 1호 판매액 중 법인자산 55%·신규유입 60%" NH투자증권은 지난 6일 완판된 첫 번째 IMA 상품 'N2 IMA1 중기형 1호' 가입자금 중 60%가 새롭게 유입된 자산이었다고 8일 밝혔다. 또 법인 비중은 55%에 달했다.IMA 상품 투자를 위... 3 [속보] 2주 휴전에 비트코인 4% 급등, 7만1000달러 회복 [속보] 2주 휴전에 비트코인 4% 급등, 7만1000달러 회복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