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최대 매장, 신세계 센텀시티 3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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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부산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가 3일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세계 최초로 백화점과 온천을 결합한 리조트형 복합쇼핑몰인 신세계 센텀시티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용진·구학서 부회장, 석강 신세계백화점 대표이사 등 신세계 그룹 관계자와 허남식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갔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총 영업면적 12만6447㎡ 규모로 들어선 신세계 센텀시티는 백화점(8만3042㎡),엔터테인먼트 시설(4만3405㎡)을 주요 시설로 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복합쇼핑몰이다.루이뷔통 등 7개 명품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나이키 메가숍(대형 매장) 등 글로벌 브랜드의 메가숍을 도입했다.스파랜드와 함께 골프레인지,CGV 영화관,아이스링크, 트리니티 스포츠 클럽, 교보문고 등 부대시설을 통해 ’체류형 쇼핑공간‘을 실현했다.
이날 오픈행사에서는 부산 ‘인코리아 오케스트라’의 장중한 오픈 세리모니와 이색 퍼포먼스인 ‘베네치아 가면공연’, ‘팝페라’ 등 이색 볼거리가 제공됐다.러시아 아이스 공연단의 환상의 아이스 공연 등 아이스링크,갤러리, 문화홀 등에서 풍성한 문화이벤트도 마련됐다.이날 오후 9층 문화홀에서 금난새 씨가 지휘하는 유라시안심포닉 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와 팝페라 공연도 열렸다.신세계 갤러리에서는 세계적 작가인 로이 리히텐슈타인,앤디 워홀 특별전과 마릴린 먼로를 주제로 한 작품 경매도 진행된다.
신세계는 명품 브랜드 유치 등을 통해 올해 매출 4300억원을 올리고,5~6년내 1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총 영업면적 12만6447㎡ 규모로 들어선 신세계 센텀시티는 백화점(8만3042㎡),엔터테인먼트 시설(4만3405㎡)을 주요 시설로 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복합쇼핑몰이다.루이뷔통 등 7개 명품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나이키 메가숍(대형 매장) 등 글로벌 브랜드의 메가숍을 도입했다.스파랜드와 함께 골프레인지,CGV 영화관,아이스링크, 트리니티 스포츠 클럽, 교보문고 등 부대시설을 통해 ’체류형 쇼핑공간‘을 실현했다.
이날 오픈행사에서는 부산 ‘인코리아 오케스트라’의 장중한 오픈 세리모니와 이색 퍼포먼스인 ‘베네치아 가면공연’, ‘팝페라’ 등 이색 볼거리가 제공됐다.러시아 아이스 공연단의 환상의 아이스 공연 등 아이스링크,갤러리, 문화홀 등에서 풍성한 문화이벤트도 마련됐다.이날 오후 9층 문화홀에서 금난새 씨가 지휘하는 유라시안심포닉 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와 팝페라 공연도 열렸다.신세계 갤러리에서는 세계적 작가인 로이 리히텐슈타인,앤디 워홀 특별전과 마릴린 먼로를 주제로 한 작품 경매도 진행된다.
신세계는 명품 브랜드 유치 등을 통해 올해 매출 4300억원을 올리고,5~6년내 1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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