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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트 윈슬렛, “누드 촬영 다신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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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케이트 윈슬렛(34)이 다시는 누드 씬을 촬영하지 않겠다고 발언해 화제다.

    미국 연예 사이트 할리스쿱의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윈슬렛은 타임 매거진과의 최근 인터뷰에서 “언제나 옷을 벗는 그런 여배우로 알려지고 싶진 않다”며 다시는 영화에서 누드 씬을 촬영하지 않을 거라고 못 밖았다.

    윈슬렛은 타이타닉(Titanic), 더 리더(The Reader), 레볼루셔너리 로드(Revolutinary Road) 등 지금까지 총 10편의 영화에서 노출을 해왔다. 타이타닉에서 연인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그림을 위해 목걸이만 걸친 채 전라를 노출한 씬은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면.

    또한 윈슬렛은 지난 해 11월 베니티 페어 매거진에 실린 화보에서도 과감한 누드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윈슬렛은 영화 속 노출에 관해 “나는 출연한 거의 모든 영화에서 옷을 벗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항상 나에게 노출에 관해 물어본다. 그렇지만 각각의 경우, 누드 씬은 항상 꼭 필요한 것이었다”며 그 때문에 나쁜 평판을 얻고 싶진 않다고 털어놨다.

    한편, 케이트 윈슬렛은 영화 ‘더 리더’로 오는 22일 열리는 81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돼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나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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