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슈프리마 강세…"전자여권 최대 수혜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슈프리마가 전자여권과 경찰청 지문인식 개선사업의 최대 수혜주라는 증권사 호평 속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슈프리마는 전날보다 1050원(3.68%) 오른 2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투자증권은 지문인식 모듈 업체 슈프리마에 대해 "올해 국내 전자여권제도 시행과 경찰청 지문인식 개선사업의 수혜주"라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42%와 41% 증가한 320억원과 142억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현재 슈프리마의 주가도 해외 동종업체의 올해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인 19.6배에 비해 73% 낮은 7.6배에 불과해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2주 신고가 쓴 적자기업…목표주가 2배로 올라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두산테스나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모바일 부문의 부진으로 지난해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올들어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 기업 훈풍에 올라탄 것으로 분석됐다.18일 흥국생명은 두산...

    2. 2

      "K팝 아이돌 탈퇴, 국민연금이 막아야"…전화통 불난 이유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의결권을 적극 행사하겠다고 예고한 국민연금이 최근 글로벌 K팝 팬덤의 대규모 항의에 홍역을 치렀다. 국민연금이 투자한 기획사 하이브의 소속 아이돌그룹 멤버가 탈퇴하자 국민연금 해외 사무소에 항...

    3. 3

      더블유씨피, 실적 개선 전망에 52주 신고가

      더블유씨피 주가가 18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긍정적 투자심리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더블유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