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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말리아 파병 동의안 국회 국방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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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적 퇴치와 우리 국적 선박 보호를 위한 소말리아 파병동의안이 19일 국회 국방위를 통과했다. 또 파병부대의 명칭도 '청해(淸海)부대'로 확정됐다. 국방부는 이에 따라 내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파병동의안이 통과될 경우 3월 중순께 함대를 파견할 계획이다.

    이상희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방위에서 파병동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된 직후 "소말리아 해역으로 파견될 국군부대의 명칭을 청해부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태철 기자 synerg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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