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굿모닝신한·맥쿼리증권 '회원경고' 입력2009.02.11 16:32 수정2009.02.11 16: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굿모닝신한증권과 맥쿼리증권에 회원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위탁자들의 ELW시장 가장성 매매를 지속적으로 수탁처리했고 맥쿼리증권은 공매도호가 가격제한 규정을 위반했습니다. 가장성매매란 실제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시세 또는 호가정보를 왜곡하는 주문유형을 뜻합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