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융위, 지난해 공적자금 회수율 55.4%..93.4조 회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위원회가 지난해말 기준으로 93조4천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습니다. 금융위는 공적자금 168조5천억 원 가운데 모두 93조4천억 원을 회수, 회수율은 전월보다 0.2%포인트 오른 55.4%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공적자금 594억 원을 신규 지원하고 예금보험공사의 출자금 회수와 자산관리공사의 부실채권 회수 등으로 3조3천억원을 회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기업 체감경기, 한달 만에 '부정적' 전환

      미국과 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며 국내 기업의 체감 경기가 한 달 만에 ‘부정적’으로 돌아섰다. 불안정한 원유 수급이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고 있어 규제 완화 등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한...

    2. 2

      농협, 생산적 금융 속도…1조 펀드 조성

      농협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에 투자할 1조원대 펀드를 조성한다. 대규모 인프라 펀드와 기후금융 펀드를 통해 첨단전략산업에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은 올해 1조원 규모의 ‘NH대...

    3. 3

      "유럽여행 포기할 판"…'560% 폭등' 항공권 가격에 '화들짝'

      이란 전쟁 여파로 고유가가 이어지면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항공권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블룸버그통신은 26일 "에너지 공급망 혼란의 여파가 이어지면서 이번 티켓값 폭등은 이번 여름과 가을까지 이어질 전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