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새 총장에 김기곤 교수 입력2009.01.29 18:03 수정2009.01.30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학교법인 삼육학원(이사장 홍명관)은 29일 이사회를 열어 김기곤 신학과 교수(62)를 제12대 삼육대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 총장은 1980년부터 삼육대에서 근무하며 교무처장과 대학원장,신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4년간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미군 막사가 키즈카페로 변신 24일 부산 부산시민공원 내 영유아 전용 실내 놀이공간인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가 문을 열었다. 이곳은 과거 ‘캠프 하야리아’로 미군이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 2 '마약 테러?' 이태원 희생자 모욕 혐의 60대…법정서도 사과는 없었다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24일 조모씨(68)의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을 ... 3 '창원 산불' 용의자는 촉법소년들…"불꽃놀이로 발화" 지난 21일 발생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산불 용의자가 촉법소년들로 확인돼 이들에 대한 형사 책임은 묻기 어려워졌다.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로부터 실화 혐의를 받는 A군 등 10대 중학생 2명에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