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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ㆍ관광청] 터키항공, 인천공항 출발시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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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항공의 이스탄불 직항편 운항 스케줄이 3일부터 바뀐다. 매주 월 · 수 · 토요일 오후 3시40분이었던 인천공항 출발시간이 매주 수 · 금 · 일요일 오후 11시55분으로 변경된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11시55분 출발하면 이스탄불에 이튿날 오전 5시 도착,유럽 중동 등 이원구간의 당일 환승이 가능해진다. 터키항공은 또 3월29일부터 월요일 출발편을 신설,주 4회로 증편 운항한다. 7월부터는 토요일 출발을 추가해 인천~이스탄불 직항편의 운항 편수를 주 5회로 늘린다. 2011년부터는 매일 1편씩 주 7회 운항할 계획이다. (02)757-0280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한국사무소는 기존의 로얄캐리비안 인터내셔널,셀러브리티 크루즈의 홈페이지 리뉴얼을 마치고 새로운 럭셔리 브랜드 아자마라 크루즈 홈페이지까지 세 개 선사를 한데 묶어 서비스하는 통합 사이트(www.rccl.kr)를 개설했다. 새 사이트는 선사 소개,운항 일정 등 다양한 크루즈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크루즈 특별할인 요금과 '플라이&크루즈' 등 다양한 상품을 소개,개별여행객들의 크루즈 이용 편의를 높였다. (02)732-8303

    ▶뉴욕관광청은 '딜 오 매틱(Deal-O-Matic) 프로그램을 이달 말까지 선보인다. 딜 오 매틱 프로그램은 여행 비수기인 겨울철에 뉴욕의 5개 자치구 전역에 있는 200여개 업체에서 할인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뉴욕에 있는 72개 호텔에서 제공하는 15% 할인을 비롯해 박물관이나 관광 명소를 1인 비용으로 2인 입장할 수 있는 입장료 할인 등이 있다. (02)777-6939

    ▶에미레이트항공은 오는 11월부터 인천~두바이 노선에 A380기를 운항한다. 에미레이트항공의 A380기는 한국은 물론 동북아 노선 첫 취항이다. 에미레이트항공은 지난해 두바이~뉴욕,두바이~런던 노선에 A380기를 투입했으며 올초 두바이~시드니~오클랜드 노선에 세 번째 A380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에미레이트항공의 A380기는 샤워 시설이 완비된 타임리스 스파,일등석과 비즈니스석 승객을 위한 바와 라운지 등 혁신적인 기내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02)3782-6462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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