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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신 "라오스 광산개발 검토했으나 진행 않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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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신은 23일 현저한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라오스의 사파이어광산 개발을 위한 타법인 출자를 검토했지만, 국내 자금경색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어렵게 됐기 때문에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신은 한편, 자사 명의의 28억9000만원짜리 위조어음이 국내 은행 지점에 지급 제시돼 어음 위변조 사고신고를 처리했다고 덧붙였다. 이날까지 세신 어음에 대한 위변조 발생 금액은 총 163억원 가량이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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