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을수가… 입력2009.01.21 17:24 수정2009.01.21 17: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가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의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이 끝난 뒤 백악관으로 향하는 차량 퍼레이드 도중 차에서 내려 환한 표정으로 걷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 부부는 환호하는 군중에게 인사하기 위해 전용 리무진 차량에서 두 차례 내렸다. /워싱턴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스 아이스 베이비~"…트럼프 측근들 신년파티 떼창에 비판 확산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 마러라고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년 기념 파티에서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돼 빈축을 사고 있다. 2일... 2 트럼프, 물가 부담에 관세 속도 조절…가구 이어 파스타까지 인하 강경한 보호무역 기조를 강조해 온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관세를 대폭 낮추면서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세 폭탄'을 무기로 한 압박 전략이 '물가 ... 3 달 얼음 탐사 나서는 中…지난해 우주 발사 총 73회 '신기록' 중국 우주 탐사를 이끄는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CASC)이 지난 한 해 총 73회의 우주 발사 임무를 완수해 신기록을 세웠다고 1일 발표했다.CASC는 지난해 12월31일 창정(長征) 7호 개량형 로켓이 스젠(實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