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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 마티즈 후속모델, 2011년 북미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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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의 마티즈 후속모델이 2011년부터 미국 시장에서 ‘시보레 스파크’라는 이름으로 판매됩니다. 11일 디트로이트에서 막을 올린 ‘2009 북미 오토쇼’에서 트로이 클락 GM 북미 사장은 이같이 밝히고 “이는 연료효율이 높고 실용적인 차량을 지속적으로 개발, 판매하겠다는 GM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마티즈 후속모델은 과감한 디자인과 개발 컨셉으로 호평을 받은 ‘비트’ 컨셉카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올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된 후 내년초 유럽시장에 본격 수출될 예정입니다. GM대우는 또 SUV와 미니밴, 왜건의 장점을 결합시킨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개발중인 7인승 미니밴이 2011년부터 미국시장에서 ‘시보레 올란도’라는 이름으로 본격 판매된다고 밝혔습니다. 시보레 올란도는 2011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이후 우리나라와 글로벌 시장 출시 일정은 향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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