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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코스닥 '출렁'…"금리인하 재료 이미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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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이 0.50%포인트라는 예상수준의 금리인하를 결정했다. 코스피 지수는 낙폭을 조금씩 확대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1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1187.22로 전일대비 19.14포인트, 1.59% 하락하고 있다.

    금리결정을 앞둔 관망세로 1200선을 밑돌았던 지수는 한은이 0.50%포인트의 금리인하를 발표하자 장중 1190선을 밑돌고 있다. 금리인하 재료가 이미 반영된데다 앞으로 금통위의 운신의 폭이 좁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기관이 189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1838억원 순매수로 맞대응하고 있다. 외국인은 1억원 매도 우위다.

    코스닥 지수도 하락반전해 현재 356.11로 0.41포인트, 0.12% 내리고 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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