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새내기 직장인 재테크] 국민은행 'KB Star*t 통장'‥100만원 이하 예금도 年4%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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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젊은층에게 고금리를 제공하는 'KB Star*t 통장'을 사회 초년생용 월급통장으로 내놓고 있다. 이 상품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요구불예금으로 만 18세부터 32세 이하 고객이 가입할 수 있다. 가입자가 만 35세에 도달하면 다른 월급통장 상품인 '직장인우대종합통장'으로 자동 전환된다. 이 상품은 20~30대 고객의 요구불 통장 평균 잔액이 40만원 이상이 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100만원 이하의 금액에 연 4%의 금리를 주고 있다. 고액에 높은 금리를 주는 일반 예금 상품에 반대되는 역발상 상품인 셈이다.
평균잔액 중 100만원까지는 연 4%의 금리를 제공하고 100만원 초과금액에 대해서는 연 0.1%의 기본금리를 제공한다. 매월 말 기준으로 공과금 자동납부실적이나 계좌 간 자동이체실적,KB카드(체크카드 포함) 이용대금 결제실적이 있으면 전자금융 및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휴대폰 요금 결제나 체크카드 사용 등 젊은 세대의 가장 기본적인 거래만 해도 각종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이 밖에 타인이 KB국민은행 창구에서 이 통장으로 입금하는 경우 송금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통장 가입자가 환전시 환전수수료를 30% 우대해 주고 국민은행의 20대자립통장이나 e-파워통장에 가입하면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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