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 품질보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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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가 내년 초고속인터넷 품질을 크게 업그레이드 시킵니다.
SK브로드밴드(사장 조 신)는 초고속인터넷 최저보장속도를 의 경우 현재 30Mbps에서 50Mbps로, 의 경우 현재 2Mbps에서 5Mbps로 상향 조정해 2009년 1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습니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초고속인터넷 품질 개선 성과와 CV(고객가치) 제고를 위한 회사 차원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이번에 최저보장속도를 대폭 개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조치로 지난 8월 광랜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5Mbps에서 30Mbps로 상향 조정한 데 이어 불과 4개월 만에 다시 50Mbps로 상향 조정하게 됐습니다. 한편 SK브로드밴드 광랜 가입자는 약 211만명(11월말 기준)으로 전체 가입자 중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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