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불붙는 중동 입력2008.12.29 08:05 수정2008.12.29 08: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이 이틀째 계속된 가운데 28일 가자지구 라파 난민촌에서 한 가족이 미사일 폭격으로 불타는 건물에서 탈출하며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이번 공습으로 1000명이 훨씬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가자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콜롬비아 군용기 추락…최소 66명 사망 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남서부에서 군용 수송기가 이륙 직후 추락해 최소 66명이 사망하는 등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콜롬비아 푸투마요주 푸에르토레귀자모에 추락한 허큘리스 기체 주변에서 군인과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2 트럼프의 양면전술…'종전' 외치고 뒤에선 '파병' 늘려 “이란과 생산적 대화를 하고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반색했던 시장이 움추러 들고 있다. 전날 10달러 이상 하락했던 브렌트유 등 유가는 24일 선물 시장에서 4달러 안팎 반... 3 호르무즈 통제권 핵심 변수로 부상 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상에서 호르무즈해협이 중요 변수로 떠올랐다. 양국이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휴전 조건으로 내세웠기 때문이다.이스라엘 언론 채널12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이란은 호르무즈해협의 완전한 통제권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