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아이씨는 26일 각종 원자재 부품 등의 구매 및 판매업체인 (주)이스타이공이공의 주식 4만주(지분비율 80%)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케이아이씨는 "플랜트부문의 사업 비중 확대로 원자재 및 부품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자본 확충 목적으로 출자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