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한·중 FTA 신중해야" 입력2008.12.23 14:56 수정2008.12.23 14: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중 FTA를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한중 FTA추진 시 대중국 수출증가 효과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업들의 추격속도가 빨라 그 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대부분의 업종에서 중국산 중저가 범용제품의 수입 급증으로 인해 시장혼란도 우려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2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3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