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1+1적금' 2만명 돌파 입력2008.12.22 15:16 수정2008.12.23 0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구은행이 지난 9월 출시한 '원플러스원(1+1) 적금'이 22일 가입고객 2만명,월 적립금액 200억원을 돌파했다. 원플러스원 적금은 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이 우대금리가 적용된 연 5.7%의 적금에 추가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가입기간은 11개월에서 3년까지이고 월 납입액은 정기예금 가입금액의 5% 내에서 정할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번 돈 지키는 방법은…" 120억 모은 女 자산가의 투자 전략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창업가에게 자산관리는 또 다른 과제가 된다. 사업에서 이미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만큼 금융자산 운용에서는 수익률보다 변동성 관리와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이프스타... 2 정부 통상 투톱 美 급파…'추가 관세·쿠팡 301조' 막판 조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동시에 방문해 관세와 비관세 장벽을 아우르는 통상 현안 조율에 나섰다.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기존 관세 부과 근거였던 국제경제비상권한법에 대해 위법 ... 3 전국 경유 평균가 L당 1900원 돌파…서울은 2000원 눈앞 국내 주유소 경유의 전국 평균 가격이 리터(L) 당 1900원을 넘어섰다.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도 1900원에 바짝 다가섰다.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경유의 전국 평균 가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