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폴슨 "자동차업체 파산하더라도 질서정연하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헨리 폴슨 미국 재무부 장관은 18일(현지시간) "만약 자동차업체들이 파산한다면 그 과정은 질서정연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폴슨 장관은 뉴욕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파산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만약 재편성이나 파산이 올바른 길이라는 결론이 나온다면 이것을 질서정연하고 순차적인 과정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부시 대통령은 자동차업체들의 생존력을 되찾는 길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대통령의 의견은 메이저 업체들의 실패는 당장 자동차산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부시 대통령은 같은 날 "시장에 심리적 충격을 줄 수 있는 자동차 업체들의 무질서한 파산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THE100 리포트' 115호 발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선택이 아닌 방치가 만들어낸 401(k) 성공신화’를 주제로 한 ‘THE100리포트’ 115호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리포트에는 은...

    2. 2

      대신증권, 2026년 글로벌 증시전망 유튜브 세미나 진행

      대신증권은 오는 15일 오후 4시 ‘2026년 글로벌 증시전망’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두 가지 얼굴이 교차하는 한 해’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를 통해 ...

    3. 3

      코스피, 외국인 1.2조 매물폭탄에 약세…한화에어로 6%↑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에 약세다.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에 나선 모습이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세를 보이지만, 조선과 방산 관련 종목들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9일 오전 10시40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