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의 테크노 CEO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한국경제신문이 공동주최한 '올해의 테크노 CEO상'시상식이 18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수상자인 김윤호 한국씰마스타 대표(왼쪽 네번째)와 이수일 동부제철대표(다섯번째)가 심사위원장인 이혜숙 이화여대 교수,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최재익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부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윤모 기자 yoonm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홍삼 위상이 예전만 못하네"…이 와중에 유일하게 대박난 제품 [키워드랩]

      "부모님 사드렸는데 환절기에 좋다고 하네요." "아이가 홍삼은 냄새가 싫다고 안 먹었는데 이건 괜찮다면서 잘 먹었어요." 최근 온라인몰에선 이 같은 '녹용홍삼' 구매 후기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2. 2

      투자기업에 GPU·AI SW 제공…'엔비디아 제국' 지배력 굳혀

      엔비디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종합반도체기업(IDM)과 달리 팹(반도체 생산공장)을 직접 짓지 않는다. 구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처럼 데이터센터를 건설하지도 않는다....

    3. 3

      공급자·투자자·고객 '1인 3역'…'돌려막기 거래' 논란

      엔비디아 투자가 급증하면서 자전거래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의 이 같은 투자를 ‘인공지능(AI) 거품’의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도 생겼다. 자전거래는 투자를 받은 고객사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