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지경부 의료 개발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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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가 지식경제부의 차세대 의료기기 개발사업인 '디지털융합 인공치아 치료지원시스템' 개발과제의 총괄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5년간 1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연구는 인공치아의 수술과정을 디지털 방식으로 변경하는 사업으로 상용화될 경우 최과 의료분야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회사측은 "2014년부터 디지털 융합기술을 적용해 아날로그 방식의 임플란트 시술 과정을 완전하게 디지털 방식으로 대체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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