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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 '비타민C 피부 건강 도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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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C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황재관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팀은 광동제약의 의뢰로 올 3월부터 10월까지 비타민C의 피부 항노화 작용과 주름 개선,미백 효과 등에 대해 연구한 결과 비타민C가 피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연구 결과 비타민C는 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를 50% 가량 없애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피부 색소를 침착시키는 주요 원인 물질인 멜라닌 생성을 40% 이상 저해하는 것으로 입증됐다.황 교수는 “비타민C를 꾸준히 복용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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