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경영] 한진‥캄보디아ㆍ몽골 등 해외 오지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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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나눔의 온기를 전한다. '한진그룹의 나눔경영은 최악의 실물경제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한진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사랑의 날개,희망의 날개'라는 슬로건 아래 연말을 맞아 항공사 특유의 개성을 살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연말을 맞아 대한항공 임직원들은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불우이웃들에게 '하늘사랑'을 나누고 있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젬마의 집'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봉사단체 '다솜나눔회'는 매년 연말 일산 홀트 복지타운에서 송년 바자회를 열고 있다. '젬마의 집'은 지난 13일 일산 홀트 복지타운에서 '젬마의 집' 어린이,홀트 복지 타운 장애인 및 기타 홀트 봉사단체를 위해 송년 바자회를 가졌다. 바자회를 통해 기금으로 조성된 금액은 전액 불우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해외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포정비 신우회'는 1일부터 5일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해 현지에서 급수 부족 지역 우물파기,의료품 전달 등 의료지원,어린이 문화 체육행사 등 현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에 앞서 사내 봉사단체인 '예사랑봉사단' 직원 10명은 지난 10월23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근교 바가노르구(區)를 방문해 현지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대한항공 제주도 지역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다솜마루' 단원 15명은 지난달 19일 제주도 소재 장애인시설 '창암재활원'을 방문해 장애인 60여명을 대상으로 뷔페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한진해운은 회사의 정기적인 지원과 직원들의 성금 기탁 등 자발적 참여를 통해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진은 전문 사회복지기관인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위탁 가정 및 미혼 양육모들에게 육아용품을 전달하는 '위탁가정 사업'에 4년째 물류 후원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연말을 맞아 대한항공 임직원들은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불우이웃들에게 '하늘사랑'을 나누고 있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젬마의 집'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봉사단체 '다솜나눔회'는 매년 연말 일산 홀트 복지타운에서 송년 바자회를 열고 있다. '젬마의 집'은 지난 13일 일산 홀트 복지타운에서 '젬마의 집' 어린이,홀트 복지 타운 장애인 및 기타 홀트 봉사단체를 위해 송년 바자회를 가졌다. 바자회를 통해 기금으로 조성된 금액은 전액 불우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해외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포정비 신우회'는 1일부터 5일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해 현지에서 급수 부족 지역 우물파기,의료품 전달 등 의료지원,어린이 문화 체육행사 등 현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에 앞서 사내 봉사단체인 '예사랑봉사단' 직원 10명은 지난 10월23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근교 바가노르구(區)를 방문해 현지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대한항공 제주도 지역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다솜마루' 단원 15명은 지난달 19일 제주도 소재 장애인시설 '창암재활원'을 방문해 장애인 60여명을 대상으로 뷔페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한진해운은 회사의 정기적인 지원과 직원들의 성금 기탁 등 자발적 참여를 통해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진은 전문 사회복지기관인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위탁 가정 및 미혼 양육모들에게 육아용품을 전달하는 '위탁가정 사업'에 4년째 물류 후원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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