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시스템, 나흘만에 상승..'유동성 보강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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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시스템이 거래일 기준으로 4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일본 5위 종합상사 마루베니와 업무제휴를 통해 자금적인 면에서 유동성 보강이 가능, 사업적으로 '윈-윈'할 수 있게 됐다는 한 증권사 호평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5분 현재 우신시스템은 전날대비 2.63% 오른 1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1780원까지 급반등하기도 했다.
동양종금증권 이상윤 선임 연구원은 이날 분석보고서를 통해 "일본 마루베니와의 영업과 판매에 관한 업무제휴로, 양사의 관계가 긴밀해졌으며 사업적으로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마루베니와 업무제휴가 향후 자금적인 면에서 유동성 보강에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마루베니는 10% 수준까지 우신시스템의 지분을 매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본의 마루베니 주식회사는 지난 12월4일 우신시스템 주식 75만6720주(5.41%)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일본 5위 종합상사 마루베니와 업무제휴를 통해 자금적인 면에서 유동성 보강이 가능, 사업적으로 '윈-윈'할 수 있게 됐다는 한 증권사 호평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5분 현재 우신시스템은 전날대비 2.63% 오른 1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1780원까지 급반등하기도 했다.
동양종금증권 이상윤 선임 연구원은 이날 분석보고서를 통해 "일본 마루베니와의 영업과 판매에 관한 업무제휴로, 양사의 관계가 긴밀해졌으며 사업적으로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마루베니와 업무제휴가 향후 자금적인 면에서 유동성 보강에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마루베니는 10% 수준까지 우신시스템의 지분을 매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본의 마루베니 주식회사는 지난 12월4일 우신시스템 주식 75만6720주(5.41%)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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