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39억원에 보유토지 처분 입력2008.12.03 14:26 수정2008.12.03 14: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양은 부산 사상구 감전동 소재 보유 토지 중 3470㎡를 39억원에 대신금속에 처분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7.4%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재무구조 개선과 현금유동성 증대를 위해 처분키로 했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잔금 수령일은 오는 30일이다.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큰손'들 삼전 살때, '고수'들 조용히 쓸어담은 주식…뭐길래 고액자산가들이 지난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를 대거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보다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구사하... 2 "'오천피' 향해 반도체가 이끄는 랠리…차익 매물은 부담"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2~16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단기 급등... 3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