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 "미 서킷시티 채권 보험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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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는 미국 2위 가전유통업체인 서킷시티의 파산보호 신청과 관련해 제품 공급대금 채권 전액에 대한 보험에 가입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서킷시티 채무는 1억1590만달러로 채권 전액이 보험에 가입돼 있어 물품대금을 못받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LG전자도 "서킷시티 채권 전액이 보험에 가입돼 있다"며 "서킷시티가 영업은 계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향후 영업과 관련해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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