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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1000억원 부실채권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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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이 1,000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하나은행은 12일 유동화전문회사와 부실채권 매각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발행예정인 유동화사채는 원화 225억5,200만원과 미화 2,500만달러, 유동화출자증권187억9,300만원 규모입니다. 이가운데 유동화사채의 60%는 일본 신세이은행 관계사인 뉴라이프케이만스에 미화로, 나머지 40%는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에프앤아이에 원화로 발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유동화출자증권의 60%는 역시 일본 신세이은행 관계사인 페닌슐라 유겐세키닌지교쿠이아이에, 나머지는 우리에프앤아이에 원화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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