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증시 비관론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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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전세계 경기침체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지만 증시측면에서 바닥권에 근접하는 만큼 지나친 비관은 필요치 않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덕조 기자입니다.
증시가 이제는 바닥권에 근접했다는
조심스런 의견이 나왔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향후 6개월 코스피 예상 밴드를
800에서 1400p로 예상했습니다.
박석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코스피 500p 대로의 추락이
일부 우려되기도 하지만
이는 지나친 비약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추격 매수는 부담스럽지만
내년 1분기 하락국면에서의 저점 매집은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세계 경기침체 리스크는 고조되고 있지만 이부분에 대한 악재는 이미 주식시장에 상당부분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석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한편 IT 부분의 수익성 악화가 경기 침체에 선반영된 점을 감안하면 수익 회복 역시 가장 빠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WOW-TV NEWS 김덕조입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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