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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계섭 교수 "통합협회 쟁점, 초대 회장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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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계섭 서울대 교수 겸 금융투자협회 설립위원장은 "의결권과 지배구조 등 통합협회 쟁점들을 다음달에 있을 창립총회 이후로 넘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한국경제TV와의 전화통화에서 "과거 증권선물거래소 통합에서 봤듯이 증권업협회와 자산운용협회, 선물협회 등 협회 3곳이 통합하는 만큼 이견조율이 쉽지 않아 구체적인 정관이나 세부규칙은 향후 총회나 이사회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 설립위원회는 오늘(11일) 정관 초안을 논의하는 7차 회의와 18일 8차 회의를 거쳐 다음달 중순쯤 창립총회를 열어 초대 회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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