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내년 7만명 추가 감원할듯 입력2008.11.10 17:35 수정2008.11.11 10: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위기 한파로 전 세계 금융산업 부문에서 약 15만명이 감원된 가운데 내년 미국 월가에서 7만명이 추가로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0일 보도했다. 감원 대상 업종은 금융위기 타격이 큰 투자은행과 증권·채권 부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인도가 일본을 추월해 글로벌 국내총생산(GDP) 4위에 오를 전망이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 사이를 오가는 줄타기로 실리를 챙기면서다. 지난해 인도는 미국의 관세 위협에도 '숙적' 중국... 2 젠슨 황도, 삼성·LG도…라스베이거스 곳곳 점령한 '전초전' [영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옥외 광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도심 곳곳에서 세계적 수준의 ... 3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한경ESG] 싱크탱크 리포트 9 - IEA ‘2025 한국’국제에너지기구(IEA)는 한국이 탄소중립 목표와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력시장의 대대적 개혁과 재생에너지 확대의 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