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이교현 전 쌍용차 커뮤니케이션 본부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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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이교현(44) 전 쌍용차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을 6일자로 커뮤니케이션 본부 상무로 신규 영입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이교현 상무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및 대외 홍보 강화 업무를 진두지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단국대 화학과를 졸업한 이교현 상무는 오라클 코리아(Oracle Korea)와 쌍용차에서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이교현 상무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및 대외 홍보 강화 업무를 진두지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단국대 화학과를 졸업한 이교현 상무는 오라클 코리아(Oracle Korea)와 쌍용차에서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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