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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준식 이사장,WHO 전통의학총회서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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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서 개최하는 전통의학총회에 국내 한의사가 한국을 대표하는 연자로 초청받았다. 자생한방병원은 WHO 주최로 오는 7~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WHO 전통의학총회'에서 신준식 이사장이 한국의 추나요법을 소개하는 강연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전세계 전통,대체의학의 역할을 평가하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연자로 초청된 국내 의료진은 신 이사장이 유일하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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