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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주택자 70%, "주택규모 줄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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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주택소유자들은 주택의 크기와 가격을 향후 줄여나갈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부동산 개발회사인 피데스개발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40~69세의 수도권 자가 주택 소유자 1,0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앞으로 이사할 경우 주택 규모를 "비슷하거나 줄여가겠다"고 대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아파트 크기를 늘려가겠다"는 응답자 30%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침체된 부동산경기를 반증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피데스개발은 이번 조사와 관련해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주택 규모를 줄여 안정적으로 투자하려는 경향이 짙어졌다며 조사 결과를 미래주택 상품 개발에 접목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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