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일상의 경이' 디자인전 입력2008.10.28 18:38 수정2008.10.29 09: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카드는 다음 달 6일부터 12월3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 미술관에서 '험블 마스터피스-디자인,일상의 경이'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디자인의 의미를 주제로 정했고 뉴욕 현대미술관의 건축디자인 부문 수석 큐레이터인 파울로 안토넬리가 기획을 맡았다. 입장료는 무료.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반떼 한 대 값' 깎았다…럭셔리車, '폭탄할인' 파격 승부수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주력 모델인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가격을 인하했다. 최근 한국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마세라티는 주력 모델 가격을 낮춰 한국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 2 BTS 컴백 공연에 '아미봉' 사서 가려고 했는데…'화들짝'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공식 응원봉인 ‘아미봉’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18일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에 따르면 이달 들어 BTS 관련 검색어 상위를 ‘응원봉&... 3 구리 가격 ‘주춤’…재고 급증에 수요는 감소[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최근 국제 구리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재고가 6년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급증한 영향이다. 높은 가격으로 실물 금속 수요가 감소한 요인도 있다.1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대표적인 산업 금속...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