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런, 최대주주가 지분 27만주 추가매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셀런의 최대주주 디프로텍이 셀런 주식 27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했습니다.
이로써 디프로텍의 셀런 지분율은 취득 전 19.45%(611만 5764주)에서 취득 후 20.31%(638만 5764주)로 높아졌습니다.
디프로텍 관계자는 "시기적인 요인으로 셀런의 회사가치에 비해 주식이 저평가 돼있다"며 "IPTV 사업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의 일환으로 이번 매입을 결정하게 되어 앞으로도 관계인들을 통해 30억원 규모의 추가 매수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디프로텍은 셀런의 지주회사격으로 셀런 김영민 대표가 99.6%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