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이십사 급등..온라인쇼핑몰 전성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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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이십사가 온라인 쇼핑몰 전성기에 돌입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오후 1시 49분 현재 예스이십사는 전날보다 415원(11.91%) 오른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급등이다.
대우증권은 이날 불경기에는 전자상거래 기업이 돈 버는 시기라며 판매총액(GMV) 기준으로 2위 전자상거래 사이트이나 수익성 기준으로는 1위 전자상거래 기업인 NHN(매수, 목표가 16만원 하향)과 국내 1위 온라인서점인 예스이십사(매수, 목표가 5000원)을 톱픽으로 제시했다.
김창권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온라인쇼핑몰이 전성기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전자상거래 산업에 온라인광고가 수익모델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2008년 3분기 전자상거래 업종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4분기는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있는 최대 성수기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했다.
대우증권에 따르면 온라인쇼핑몰 시장(거래액)은 2009년에 2008년보다 14.8% 증가한 20조90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온라인쇼핑몰은 전체 소매매출 중에서 7.0%를 차지하는 주력 유통 경로로 발전했다. G마켓, 옥션, NHN의 판매총액이 전체 온라인쇼핑몰 거래액(중복포함)의 50%를 상회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시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NHN과 G마켓이 양분하는 과점 시장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28일 오후 1시 49분 현재 예스이십사는 전날보다 415원(11.91%) 오른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급등이다.
대우증권은 이날 불경기에는 전자상거래 기업이 돈 버는 시기라며 판매총액(GMV) 기준으로 2위 전자상거래 사이트이나 수익성 기준으로는 1위 전자상거래 기업인 NHN(매수, 목표가 16만원 하향)과 국내 1위 온라인서점인 예스이십사(매수, 목표가 5000원)을 톱픽으로 제시했다.
김창권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온라인쇼핑몰이 전성기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전자상거래 산업에 온라인광고가 수익모델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2008년 3분기 전자상거래 업종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4분기는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있는 최대 성수기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했다.
대우증권에 따르면 온라인쇼핑몰 시장(거래액)은 2009년에 2008년보다 14.8% 증가한 20조90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온라인쇼핑몰은 전체 소매매출 중에서 7.0%를 차지하는 주력 유통 경로로 발전했다. G마켓, 옥션, NHN의 판매총액이 전체 온라인쇼핑몰 거래액(중복포함)의 50%를 상회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시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NHN과 G마켓이 양분하는 과점 시장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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