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속수무책…공모가 아래로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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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상장 공모가보다 주가가 더 떨어지며 상장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의 주가를 기록했다. 최근 주가 급락을 방어하기 위해 결정한 자사주 취득도 주가 하락을 막지 못하는 모습이다.
28일 오전 9시 42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날보다 2200원(4.48%) 내린 4만690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중 한때 4만65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도 새로 썼다.
이는 지난 2006년 2월15일 상장 공모가인 4만8000원을 밑도는 수준으로, 2006년 6월 26일 장중 기록한 최저가 3만9794원에 바짝 근접한 것이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주가 안정 등을 목적으로 134억원을 투입해 자사주 25만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전일 밝혔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28일 오전 9시 42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날보다 2200원(4.48%) 내린 4만690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중 한때 4만65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도 새로 썼다.
이는 지난 2006년 2월15일 상장 공모가인 4만8000원을 밑도는 수준으로, 2006년 6월 26일 장중 기록한 최저가 3만9794원에 바짝 근접한 것이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주가 안정 등을 목적으로 134억원을 투입해 자사주 25만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전일 밝혔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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