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토공, 1조2천840억원 규모 공사 발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공사가 이달(10월)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1조2천840억원 규모의 공사를 발주합니다. 토공은 (27일)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경기 활성화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은 대규모 발주를 추진했으며 이는 재정집행을 활성화해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건설업체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발주 공사 중에는 올 하반기 최대 규모인 위례(송파)신도시 내 특수전사령부와 제3공수여단 이전사업 시설공사 4천여억원, 특수전사령부 영외숙소 이전사업 시설공사 1천300여억원 등이 있습니다. 또 5첨100억원 규모의 석문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조성공사 4, 5, 6공구를 비롯해 강원 원주 혁신도시 개발사업 조성공사, 청주 율량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 울산 우정혁신도시 개발사업 조성공사 2공구 등 지방 사업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