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교육, 최대주주 이찬승 대표 1.97% 추가취득 입력2008.10.22 11:41 수정2008.10.22 11: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능률교육 최대주주인 이찬승 대표이사는 22일 장내매수를 통해 능률교육 주식 18만1510주(1.97%)를 추가취득해 지분율이 당초 32.88%에서 34.85%로 높아졌다고 공시했다.이찬승 대표는 지난 8월 특별관계자인 아내 정희선씨와 자녀 연주씨에게 각 9만주씩을 증여했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NXT 컨소시엄 "공정위 조사 땐 기술탈취 의혹 명백히 소명할 것" 금융당국으로부터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예비인가를 받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은 올해 4분기 중 시장 개설을 목표로 설립준비위원회를 꾸렸다고 19일 밝혔다.일각에서 제기된 기술 탈취... 2 대신증권, 고객 맞춤형 대신밸런스 멀티인컴랩 출시 대신증권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상품인 ‘대신밸런스 멀티인컴랩’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국내 주식과 채권, 부동산투자회사(리츠·REITs)를 비롯한 대체자... 3 [마켓PRO] "헤지펀드 전설도 샀다"…서학개미, 마이크론 비중확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서학개미들이 설 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