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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환율] 환율 이틀째 상승.. 장중 1,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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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이 이틀연속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국내외 증시 불안과 경기침체 우려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이 환율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환율은 42.9원 오른 1,363으로 마감됐습니다. 미 증시 급락영향으로 39.9원 급등한 1,360원에 거래를 시작한 환율은 장초반 역외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단숨에 1,400원선까지 치고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차익실현매물이 흘러 나오면서 상승폭을 줄여 환율은 이후 130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는 뉴욕발 악재와 기업실적 악화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안전자산 중심의 투자가 활발히 전개돼 달러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한 시중은행 딜러는 1,400원선에서 네고물량과 당국 개입으로 추정되는 매물이 출회된 점을 감안할 때 1,400원선이 단기 저항선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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