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서울 자전거 도로 대폭 늘린다 입력2008.10.21 17:38 수정2008.10.21 17: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도심으로 자전거 출퇴근이 가능하도록 기존 도로의 1개 차로를 없애거나 차선 폭을 줄여 2012년까지 207㎞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기로 했다. 시는 우선 청계↔천호축과 시청↔시흥축을 비롯한 도심으로 진입하는 4개 축 70㎞와 동서 및 남북 지역을 연결하는 13개 축 137㎞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尹 내란 1심 19일 선고…"사형·무기징역·유기징역" 세 갈래 관측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9일 나온다. 이번 선고의 핵심은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볼지 여부, 인정할 경우 정상참작을 적용할지 여부다.&nbs... 2 이영애 맞아?…'칼국수 먹방'에 '김장조끼 착용' 포착된 곳 배우 이영애가 전통시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영애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김장조끼를 ... 3 "이런 호황은 처음"…'日 대신 한국행' 중국인들 예약 폭발 18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의 설, 15~23일) 연휴 나흘째를 맞아 거리는 중국인 관광객(유커)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화장품 매장과 잡화점 앞에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