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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타항공, SR테크닉사에 항공정비 아웃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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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취항예정인 이스타항공이 세계 3대 정비업체인 에스알 테크닉스사와 항공정비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이스타항공은 국내 최초로 3단계 최첨단 정비시스템을 갖추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에스알 테크닉스사는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항공정비분야 다국적 기업으로 일상적인 정비와 샤프사의 경정비, 에스알 에스알테크닉사의 첨단정비까지 3단계에 걸쳐 항공기 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에스알 테크닉스의 기술을 이용, 비행기 기체와 엔진·부품 등의 성능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정비비용의 효율적 감소는 최종적으로 탑승권의 가격인하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미국 보잉사의 737NG 최신형 비행기와 평균 40대의 조종사를 영입한 바 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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