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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영 회장 "한국 미술계 위상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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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故) 조수호 전 한진해운 회장의 유지를 받들고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정된 제 1회 양현미술상에 미국 작가인 카메론 제이미가 선정됐습니다. 최은영 이사장은 "공신력과 명성을 갖춘 국제 미술상으로 성장해 세계에서 한국 미술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현미술상은 매년 1명의 작가를 선정해 상금 1억원과 전시회 개최 등 혜택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독학 예술가를 자처하는 제이미는 영상과 퍼포먼스, 조각, 드로잉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여왔으며 현재는 프랑스 파리에서 창작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상 소감에 제이미는 "내 작품은 상업적이거나 수상작들과는 거리가 먼데, 상을 받게되서 행복하고 흥분된다"며 작품에 대해 "미 흑인들의 음악인 블루스같은 느낌"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한편 수상 작가인 제이미와 할브라이시 부관장은 11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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