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얼라이언스, 케이디이컴 지분 12.19%로 확대 입력2008.10.07 16:42 수정2008.10.07 16: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케이디이컴 최대주주인 퍼시픽 얼라이언스 에셋 매니지먼트 리미티드(Pacific Alliance Asset Management Limited)는 케이디이컴 CB(전환사채) 128만1250주 전량을 주식으로 전환한 후, 일부 장내매도해 보유 지분이 8.05%에서 12.19%로 늘어났다고 7일 공시했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전쟁에 코스피 널뛰기…향후 2가지 시나리오 보니 [분석+] 미국-이란 전쟁으로 코스피지수가 변동성을 키우는 이른바 '널뛰기 장세'를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유가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에선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이 ... 2 소액주주 "적자나도 배당해야"…상장사 "무리한 요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되자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주로... 3 AI發 'SW 종말론' 깬 오라클, 클라우드 타고 반등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의 상징과도 같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매출 전망을 내놨다. 매출을 뛰어넘는 거액의 자본 지출로 우려를 산 클라우드 사업이 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