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위 국정감사] 고환율 정책으로 석유비축계획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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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급등과 고환율정책의 후유증으로 2010년까지 141백만 배럴을 비축하겠다는 정부 정책 차질을 우려하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우제창 의원(민주당)은 지식경제부 국정감사에서 석유비축과 관련해 2010년 정부예산구입 목표물량 96백7십만배럴을 비축하기 위해 8천억원의 추자자금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또 현재 고환율 정책에 따른 환율 인상만으로 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기준으로 2천8백억원의 추가 소요된다며 구입 단가 현실화와 적정 환율정책 선회 등을 요구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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